새를 보게 되면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들여다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새를 보게 되면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들여다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최미영 후원자님

인천광역시청 환경공무원이자 EAAFP 사무국 전 재정담당관 최미영 선생님은 이동성 물새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전하고,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고 끊임없이 외치고 있습니다. 이동성 물새와 우리 생태계를 보호하는 최미영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새는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친구입니다.

“새는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친구입니다.” 최그린 후원자님

보호가 절실한 새들에 대한 인식 제고에 보탬이 되고 싶은 최그린 후원자. 조류연구, 일러스트, 생태교육 활동을 병행하면서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새와 자연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동성 물새에 관한 이야기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최그린 후원자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