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EAAFP 리플렛 발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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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EAAFP 리플렛 발간되다

ⓒ EAAFP Foundation

2021년 6월 8일, 재단법인 EAAFP의 리플렛이 완성되었다. 리플렛은 EAAFP와 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Flyway Site Network, FSN)에 대한 소개를 포함해 재단법인 EAAFP의 여러 사업을 소개하며, 철새와 서식지에 대한 간략한 글과 사진과 함께 재단 후원 방법에 대해서안내 하고있다. 후원은 기업후원과 개인후원으로 나뉘며, 특히 후원분야를 보전, 교육, 과학연구, 역량강화&파트너십, 총 4분야로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또한 후원자께 드리는 여러 혜택 (EAAFP의 다양한 행사 초대, 기부금 영수증 발행, 뉴스레터 발송, 기념품 발송)을 안내함으로써 재단 후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리플렛을 반으로 접었을 때 전세계 9개의 철새이동경로가 모두 보이도록 세계지도를 표현함으로써 철새이동경로에 대해 시각적 이해를 증진시켰다.

EAAFP는 2002년 지속가능발전 세계정상회의 (WSSD) 발의안 목록에 채택된 자발적이고 비형식적인 국제기구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해 2006년 11월 설립되었다. 현재 EAAFP에는 18개의 정부 파트너, 6개의 정부간 국제기구 파트너, 13개의 국제 NGO 파트너와 1개의 국제기구 파트너, 1개의 다국적기업 파트너를 포함 총 39개의 파트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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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AFP 주요 철새 8종 FACTSHEE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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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AFP 주요 철새 8 종 FACTSHEET 제작

EAAFP사무국은 최근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주요 철새 8종에 대한 팩트시트 (factsheet)를 제작했다. [2019-2024 EAAFP 의사소통, 교육, 참여 및 인식(CEPA) 실행계획]의 적용으로 제작된 이번 팩트시트는 EAAFP 워킹그룹 및 태스크포스의 지원과 EAAFP 사무국의 파트너인 한스자이델재단과 화성시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철새의 중요성과 보존 활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된 본 팩트시트는 일반 대중, 학생들, 그리고 교육자를 대상으로 사용될 것이다. 각 팩트시트에는 종의 이름과 학명, IUCN 적색목록 등급, 특징, 분포도, 서식지, 위협요소 및 개체 수에 대해 상세히 적혀있다. 팩트시트로 제작된 8종의 주요 종은: 넓적부리도요, 붉은가슴흰죽지, 호사비오리,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검은머리갈매기, 사다새, 그리고 큰뒷부리도요이다.

주요 종들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추후 개정된 EAAFP 사무국 웹페이지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본 팩트시트의 모든 디자인과 저작권은EAAFP 사무국에 있으며, 일러스트 저작권은 MEET GREEN에게 있다.  

영어 기사 보기↓↓
New EAAFP key species fact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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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재단법인 EAAFP에 환경보호 후원금 100만원 전달

이에이에이에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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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재단법인 EAAFP에 환경보호 후원금 100만원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의 로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재단법인 이에이에이에프피(EAAFP)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인천 내 철새와 철새서식지 보전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법인 이에이에이에프피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이하 EAAFP) 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서 2019년 설립되었다.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철새 서식지 보전 및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EAAFP는 2002년 지속가능발전 세계정상회의 (WSSD) 발의안 목록에 채택된 자발적이고 비형식적인 국제기구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해 2006년 11월 설립되었다. 현재 EAAFP에는 18개의 정부 파트너, 6개의 정부간 국제기구 파트너, 13개의 국제 NGO 파트너와 1개의 국제기구 파트너, 1개의 다국적기업 파트너를 포함 총 39개의 파트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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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및 5개의 참여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하다

2021년 5월 13일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사무국 (이하 ‘EAAFP 사무국’)과 울산광역시, 그리고 5개의 참여기업 [현대자동차㈜, S-OIL㈜, 고려아연㈜, 대한유화㈜, ㈜경동도시가스]은 울산 태화강의 새로운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 [EAAF 150] 등재를 기념하고 울산의 이동성 물새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울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울산광역시, EAAFP 사무국, 그리고 5개 참여기업의 대표자들을 비롯한 귀빈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제한된 참여인원으로 진행되었다.

업무협약식이 끝난 후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와 참여 기업의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철새 소개 영상이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다.  태화강에서 쉼을 얻는 팔색조, 장다리물떼새, 흰뺨검둥오리 등 다양한 종의 철새들의 모습은 태화강 보존의 중요성을 가시화하며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더그 왓킨스 EAAFP 사무국 대표가 울산광역시의 송철호 시장에게 태화강 FNS 등재 인증서를 건네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울산광역시의 송철호 시장은 태화강 회복을 위한 울산시민과 EAAFP 사무국, 그리고 참여 기업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태화강의 FNS 지정을 위해 지난 8년간 수고한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다양한 철새들이 이 지역에 머무는 것에 대한 생태학적 의미를 강조하며 시민과 기업, 그리고 울산시 모두 함께 자연환경과 서식지 보호에 앞장서기를 격려했다.

EAAFP 사무국의 더그 왓킨스 대표는 축사에서 태화강의 150번째 EAAFP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서식지 등재를 축하하며, 철새와 서식지 보호에 헌신해 준 울산광역시와 참여 기업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보존을 위한 기업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기업들과 추가 협력을 희망하며 EAAFP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왓킨스 대표는 “울산시와 EAAFP 사무국, 그리고 참여기업 간의 MoU 체결은 책임 있고 협력적인 보존 활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각 공공, 민간, 비영리 단체의 노력은 태화강의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존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의회의 박병석 의장 또한 감사의 말을 전달했다. 그는 한때 태화강이 환경 오염의 상징이었던 것을 회상하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철새가 다시 날아다니는 태화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긴 여정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FNS등재 인증서는 그 모든 노력과 정성에 대한 선물이나 다름없다. 철새가 불러온 선순환의 날갯짓이 울산을 생태 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와 우리 시의회에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FNS 등재식에 이어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그리고 5개의 참여기업은 ‘울산형 철새보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협약식 이후 자리를 옮겨 각 기관들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철새보호 조형물과 동판 제막식을 하였다.

아래 링크에서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그리고 참여기업의 MOU 체결에 대한 기사를 읽어보세요!

↓↓↓

(영문기사)
MOU Signing Ceremony between EAAFP Secretariat and Ulsan Metropolitan City

(Flickr 사진)
Ulsan FNS Designation Ceremony_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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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및 5개의 참여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하다

2021년 5월 13일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사무국 (이하 ‘EAAFP 사무국’)과 울산광역시, 그리고 5개의 참여기업 [현대자동차㈜, S-OIL㈜, 고려아연㈜, 대한유화㈜, ㈜경동도시가스]은 울산 태화강의 새로운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 [EAAF 150] 등재를 기념하고 울산의 이동성 물새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울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울산광역시, EAAFP 사무국, 그리고 5개 참여기업의 대표자들을 비롯한 귀빈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제한된 참여인원으로 진행되었다.

업무협약식이 끝난 후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와 참여 기업의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철새 소개 영상이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다.  태화강에서 쉼을 얻는 팔색조, 장다리물떼새, 흰뺨검둥오리 등 다양한 종의 철새들의 모습은 태화강 보존의 중요성을 가시화하며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더그 왓킨스 EAAFP 사무국 대표가 울산광역시의 송철호 시장에게 태화강 FNS 등재 인증서를 건네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울산광역시의 송철호 시장은 태화강 회복을 위한 울산시민과 EAAFP 사무국, 그리고 참여 기업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태화강의 FNS 지정을 위해 지난 8년간 수고한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다양한 철새들이 이 지역에 머무는 것에 대한 생태학적 의미를 강조하며 시민과 기업, 그리고 울산시 모두 함께 자연환경과 서식지 보호에 앞장서기를 격려했다. 

EAAFP 사무국의 더그 왓킨스 대표는 축사에서 태화강의 150번째 EAAFP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서식지 등재를 축하하며, 철새와 서식지 보호에 헌신해 준 울산광역시와 참여 기업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보존을 위한 기업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기업들과 추가 협력을 희망하며 EAAFP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왓킨스 대표는 “울산시와 EAAFP 사무국, 그리고 참여기업 간의 MoU 체결은 책임 있고 협력적인 보존 활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각 공공, 민간, 비영리 단체의 노력은 태화강의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존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그 왓킨스 EAAFP 사무국 대표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울산시의회의 박병석 의장 또한 감사의 말을 전달했다. 그는 한때 태화강이 환경 오염의 상징이었던 것을 회상하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철새가 다시 날아다니는 태화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긴 여정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FNS등재 인증서는 그 모든 노력과 정성에 대한 선물이나 다름없다. 철새가 불러온 선순환의 날갯짓이 울산을 생태 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와 우리 시의회에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FNS 등재식에 이어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그리고 5개의 참여기업은 ‘울산형 철새보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협약식 이후 자리를 옮겨 각 기관들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철새보호 조형물과 동판 제막식을 하였다.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철새보호 조형물과 동판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Credit : Hayoung Son / EAAFP Secretariat

EAAFP 재단은 양해각서의 이행을 위하여 민간기업과의 협력사업을 개발하고 챔피언 프로그램,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철새와 서식지를 보호하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AAFP 재단은 EAAFP사무국의 국내외 보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에 설립되었다.

아래 링크에서 EAAFP 사무국, 울산광역시, 그리고 참여기업의 MOU 체결에 대한 기사를 읽어보세요!

↓↓↓

(영문기사)
MOU Signing Ceremony between EAAFP Secretariat and Ulsan Metropolitan City

(Flickr 사진)
Ulsan FNS Designation Ceremony_210513